읽을거리
어디가 좋다는 추천 글이 아닙니다. 저희가 모은 방문 후기를 도시와 업종으로 다시 갈라, 점수가 어디서 갈렸는지를 숫자로 봅니다. 후기가 쌓이면 글 안의 숫자도 같이 움직입니다.
나트랑 불건마, 후기 647건은 두 번 갈립니다
아쉬울 확률이 10%에서 100%까지 벌어집니다. 그 선이 어디서 그어지는지 봅니다.
나트랑 가라오케, 후기 381건이 말하는 건 업소가 아니라 시간이었습니다
초이스 언급이 높은 곳이 평점 4.08과 2.17 양쪽에 있습니다. 차이는 수량과 시간이었습니다.
나트랑 출장과 에코걸, 후기 320건 중 감점은 대부분 시간이었습니다
네 곳 다 4점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감점 사유는 하나로 모입니다.
나트랑 클럽과 바, 같은 목록에 있지만 다른 물건입니다
클럽은 사람이 많아야 좋고 바는 조용해야 좋습니다. 같은 목록인데 반대입니다.
다낭 에코걸, 후기 75건은 어디서 갈렸나
후기 75건에서 만족과 아쉬움이 갈린 자리는 매칭 운이 아니라 예약 단계였습니다.
다낭 불건마, 평점 3.8과 4.5는 무엇이 달랐나
낮은 점수의 원인은 실력이 아니라 기대 불일치와 대기였습니다. 후기 235건 집계입니다.
다낭 가라오케, 후기 552건 중 29%가 말한 것
후기가 제일 많은 곳과 평점이 제일 높은 곳이 다릅니다. 552건이 그 이유를 말합니다.
다낭 유흥, 숙소 구역이 저녁을 정합니다
구역 사이가 차로 10분에서 20분입니다. 후기 968건을 구역으로 갈라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호치민 밤문화, 1군과 7군은 무엇이 다른가
1군 17곳 1,169건과 7군 9곳 518건. 후기에 나오는 말이 서로 다릅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초이스 1위가 평점 꼴찌였습니다
네 곳 다 미딩입니다. 초이스 언급 41%인 곳의 평점이 꼴찌였습니다.
호치민 마사지, 후기 821건에서 갈린 건 업소가 아니라 예약이었습니다
높은 점수 후기에는 미리 잡았다는 말이, 낮은 점수 후기에는 그냥 갔다는 말이 반복됩니다.
호치민 가라오케, 걸어갈 수 있는 곳일수록 점수가 낮았습니다
관광 거리 안 세 곳이 3.86~4.00, 한 블록 벗어난 세 곳이 4.60~4.80입니다.
다낭 풀빌라 네 곳, 점수는 거의 같고 갈리는 건 목적이었습니다
네 곳 평점이 3.96~4.04로 붙어 있습니다. 숫자로는 못 고르니 목적으로 고릅니다.
하노이는 간판 종류가 실패 확률을 세 배로 갈랐습니다
스파 계열 9%, 이발소 계열 31%입니다. 업소가 아니라 간판이 갈랐습니다.
풀빌라는 세 도시가 같은 점수를 냈고 갈린 것은 관리였습니다
다낭 28%, 나트랑 29%, 호치민 29%입니다. 도시가 아니라 관리 상태가 갈랐습니다.
호치민 착석바 세 곳은 우리가 센 열일곱 조합 중 가장 안전했습니다
281건 중 아쉬웠다는 후기가 16건입니다. 그 16건에도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