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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하노이 가라오케

후기 377건 집계

하노이 가라오케 4곳을 방문 후기 377건으로 줄 세웠습니다. 네 곳 평균은 4.45점이고 네 곳 모두 미딩 딩톤에 있습니다. 업소 수가 적은 대신 후기가 두껍게 쌓여 있어서, 하노이 가라오케는 어디가 있는지보다 그중 어디를 잡느냐가 전부입니다.

지금 후기가 말하는 것

새 후기가 붙으면 이 자리가 바뀝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4곳의 후기 377건을 여섯 항목으로 갈라 세면 실력은 박카스 가라오케(56퍼센트), 청결은 더레드 가라오케(53퍼센트), 재방문은 박카스 가라오케(48퍼센트)가 앞섭니다.

최근 여섯 달 동안 후기가 가장 많이 붙은 곳은 황진이 가라오케 48건, 박카스 가라오케 46건, 더레드 가라오케 34건입니다.

전체 4

박카스 가라오케1이번 주 1위

미딩 · 14:00~

4.6후기 115
친절 61%실력 56%

나쁘진 않았음 근데 미딩 가라오케치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점도 없었음 보통

발렌타인 가라오케2후기 많음

미딩 · 18:00~00:00

4.6후기 101
가성비 49%청결 48%

초이스 라인 다양함 솔직히 기대 이상 분위기도 업돼서 시간 금방 감 재방문 확정

더레드 가라오케3후기 많음

미딩 딩톤 · 18:00~24:00

4.7후기 91
청결 53%가성비 52%

한국인 실장 있어서 소통 편하고 초이스도 무난 이상이었음 근데 룸이 좁은 편 4명 넘어가면 좀 빡빡함

하노이 가라오케 4곳 한눈에

후기 집계로 자동 정리
읽을거리

하노이 가라오케, 초이스 1위가 평점 꼴찌였습니다

네 곳 다 미딩입니다. 초이스 언급 41%인 곳의 평점이 꼴찌였습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어디가 제일 좋나요

더레드 가라오케 4.65점, 박카스 가라오케 4.61점, 발렌타인 가라오케 4.59점 세 곳이 앞섭니다. 세 곳의 후기를 합치면 307건이고 단순 평균은 4.62점입니다.

후기가 가장 많이 붙은 곳은 박카스로 115건입니다. 발렌타인이 101건, 더레드가 91건입니다. 상위 세 곳의 점수 차이는 0.06점 안이라 사실상 같은 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황진이 가라오케는 후기 70건에 3.94점으로 한 칸 아래입니다. 위 세 곳과 0.68점 차이가 나는데, 후기가 적어서가 아니라 70건이 쌓인 상태에서 나온 점수입니다. 다만 항목별로 보면 황진이가 1등인 자리가 두 개 있으니 무조건 걸러야 할 곳은 아닙니다.

네 곳은 서로 뭐가 다른가요

평점은 비슷한데 성격은 꽤 다릅니다. 무엇을 보고 가시느냐로 갈립니다.

박카스는 초이스 폭이 가장 넓다는 평이 붙는 곳이고 시설을 새로 옮긴 상태입니다. 발렌타인은 딩톤 한복판이라는 입지가 무기이고 상주 매니저가 30명 넘습니다. 더레드는 딩톤 입구 바로 앞이라 접근이 가장 쉽고 한국인 실장이 상주하지만 룸 수가 적습니다. 황진이는 고정 인원이 50명 이상이고 대형 단체룸을 갖춰 인원 많은 자리에 맞습니다.

일행이 서넛이면 발렌타인과 더레드가 3인 이상 픽업을 운영합니다. 혼자 가시는 경우라면 1인 방문을 받는 더레드가 편합니다. 열 명 넘는 회식이면 단체룸이 있는 황진이 쪽이 자리부터 맞습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롱타임은 어떻게 되나요

하노이 가라오케 롱타임은 검색은 많지만 업소마다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이 갈립니다. 금액은 밤나와가 확인한 자료에 없어 적지 않습니다. 밤나와는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으로 갈리는지는 분명합니다. 첫째로 그 가게가 받는 형태인지 여부, 둘째로 주대와 별개로 계산되는지 아니면 세트에 묶이는지, 셋째로 정찰제로 미리 고정되는지 현장에서 정해지는지입니다. 네 곳 중 정찰제를 내걸고 돌리는 곳은 더레드와 황진이입니다.

시간 문제도 큽니다. 발렌타인과 더레드, 황진이는 자정에 마감합니다. 저녁 늦게 도착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면 시간 자체가 남지 않습니다. 롱타임을 염두에 두셨다면 초저녁에 들어가 초이스부터 끝내는 순서가 맞습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항목별로 어디가 가장 강한가요

후기 377건을 실력, 청결, 재방문, 친절, 가성비, 응대 여섯 항목으로 갈라 집계했습니다.

박카스가 친절 61퍼센트로 여섯 항목 통틀어 가장 높은 비율을 냈고 실력 56퍼센트, 재방문 48퍼센트로 세 항목에서 1등입니다. 후기 115건 중 열에 여섯이 응대를 짚었다는 뜻입니다. 청결은 더레드가 91건 중 53퍼센트로 1등입니다.

가성비와 응대는 황진이가 가져갔습니다. 후기 70건 중 가성비 54퍼센트, 응대 57퍼센트입니다. 평점은 3.94점으로 가장 낮은데 이 두 항목만은 1등이라는 뜻이라, 값어치를 우선하시는 분이라면 후보에서 빼실 이유가 없습니다. 발렌타인은 1등인 항목은 없지만 여섯 항목이 모두 37에서 49퍼센트 사이에 고르게 들어와 있습니다.

하노이 가라오케는 몇 시에 가야 하나요

저녁 6시에 열고 자정에 닫습니다. 발렌타인과 황진이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더레드가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입니다. 24시간 운영하는 곳은 네 곳 중 없습니다.

그래서 하노이는 다른 도시보다 시간이 빡빡합니다. 저녁 식사를 길게 하시고 10시 넘어 움직이면 두 시간이 채 안 남습니다. 초이스가 걸리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8시 전후에 들어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룸이 적은 더레드는 풀방이 자주 납니다. 인원이 많거나 주말이면 미리 잡아두지 않으면 헛걸음할 수 있습니다. 박카스와 황진이도 예약을 전제로 돌리는 곳입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갈 때 주의할 것

네 곳 다 미딩 딩톤이라 숙소가 호안끼엠이나 서호 쪽이면 이동 시간을 따로 잡으셔야 합니다. 자정 마감을 감안하면 이동이 곧 노는 시간을 깎습니다. 발렌타인과 더레드는 3인 이상 픽업을 운영하니 인원이 맞으면 그쪽을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주대와 그 밖의 비용이 어떻게 계산되는지는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는 금액을 적지 않지만, 정찰제인지 아닌지는 그 자리에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평점이 가장 높은 곳이 나에게 가장 맞는 곳은 아닙니다. 이 순위는 방문 후기 수와 평점을 함께 반영해 정하고,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하노이 가라오케 어디가 제일 좋나요+

더레드 4.65점, 박카스 4.61점, 발렌타인 4.59점 세 곳이 앞섭니다. 세 곳 다 후기가 91건 이상 쌓였고 점수 차이는 0.06점 안입니다. 초이스 폭을 우선하시면 박카스, 접근성과 1인 방문이면 더레드, 입지와 픽업이면 발렌타인 쪽이 맞습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롱타임 가격은 얼마인가요+

밤나와는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형태를 받는 가게인지, 주대와 별개인지 세트에 묶이는지, 정찰제로 고정되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네 곳 중 정찰제를 내건 곳은 더레드와 황진이이니 그 자리에서 총액이 확정되는지 물어보십시오.

하노이 가라오케 혼자 가도 되나요+

됩니다. 네 곳 중 1인 방문을 받는다고 밝힌 곳은 더레드 가라오케입니다. 다만 룸 수가 적어 풀방이 자주 나니 미리 잡아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하노이 가라오케 몇 시까지 하나요+

저녁 6시에 열고 자정에 닫습니다. 24시간 운영하는 곳은 없습니다. 초이스에 걸리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저녁 8시 전후에 들어가시는 편이 낫고, 10시가 넘으면 남는 시간이 두 시간이 채 안 됩니다.

단체 회식으로 갈 만한 곳이 있나요+

황진이 가라오케가 대형 단체룸을 갖추고 고정 인원을 50명 이상 두고 있어 인원 많은 자리에 맞습니다. 평점은 3.94점으로 네 곳 중 가장 낮지만 가성비와 응대 항목에서는 1등입니다. 발렌타인도 상주 매니저가 30명 넘어 인원 수용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하노이 다른 업종

순위는 방문 후기 수와 평점을 함께 반영해 정합니다. 광고비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후기가 없는 곳은 신규이거나 아직 방문 기록이 안 쌓인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