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주 1위시내 로컬 · 18:00~02:00
친구 추천으로 갔는데 친구 기준이 좀 낮았나봄 ㅋㅋ 나쁘진 않은데 딱히 임팩트 없었음 그냥 평타
후기 381건 집계
나트랑 가라오케 8곳을 방문 후기 381건으로 줄 세웠습니다. 평균 평점은 2.87점으로 낮은 편인데, 위쪽 세 곳이 3.6점을 넘는 사이 아래쪽 다섯 곳이 2점대 아래로 내려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나트랑에서 가라오케는 어디를 고르느냐로 그날 밤이 갈리는 업종입니다.
나트랑 가라오케 8곳의 후기 381건을 여섯 항목으로 갈라 세면 실력은 크라운 가라오케(54퍼센트), 청결은 크라운 가라오케(48퍼센트), 재방문은 크라운 가라오케(45퍼센트)가 앞섭니다.
최근 여섯 달 동안 후기가 가장 많이 붙은 곳은 크라운 가라오케 71건, 두바이 가라오케 58건, 퀸터 가라오케 57건입니다.
전체 8곳
1이번 주 1위시내 로컬 · 18:00~02:00
친구 추천으로 갔는데 친구 기준이 좀 낮았나봄 ㅋㅋ 나쁘진 않은데 딱히 임팩트 없었음 그냥 평타
2시내 중심가 · 18:00 영업 · 22:00 입장 마감
인기 많은건 알겠는데 너무 정신없긴함 초이스도 빨리 골라야되는 분위기 편하긴 한데 여유는 좀 부족
3후기 많음
4새벽까지시내(Lộc Thọ) · 17:00~02:00
초이스 30명 이런거 기대하면 실망 근데 조용하게 한명 붙여서 놀거면 괜찮음 나는 숏까지 무난하게 잘 나옴
5시내(Lộc Thọ) · 미확인
아노바도 못놀 정도는 아닌데 가격대비 수량이 너무 약함 초이스 많이 보고싶으면 걍 크라운 가는게 맞음
6
7
8새벽까지시내 로컬 · 20:00~03:00
한명 들어오는데 순간 직원인줄 알았음 나이대가 너무 높아서 술맛 바로 떨어짐 걍 나가고싶었음
초이스 언급이 높은 곳이 평점 4.08과 2.17 양쪽에 있습니다. 차이는 수량과 시간이었습니다.
후기 수와 평점을 함께 보면 크라운, 두바이, 퀸터 세 곳이 앞섭니다. 크라운 가라오케가 후기 71건에 4.08점으로 가장 높고, 두바이 가라오케가 109건에 3.94점, 퀸터 가라오케가 84건에 3.65점입니다.
이 세 곳의 후기를 합치면 264건으로 나트랑 가라오케 전체 후기의 69퍼센트를 차지합니다. 나머지 다섯 곳이 나눠 가진 후기가 117건이고 평균은 2.26점입니다. 위쪽 세 곳과 아래쪽 다섯 곳 사이가 1.6점 넘게 벌어져 있습니다.
크라운은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고 금액을 미리 못 박아두는 곳입니다. 5층 건물에 50개 룸을 통째로 쓰고 대기 인원이 많아 회전이 빠른 편입니다. 두바이와 퀸터는 시내 로컬 업소라 조건이 다르니 아래에서 따로 보십시오.
실력, 청결, 재방문, 친절, 가성비, 응대 여섯 항목으로 갈라 집계했더니 크라운이 다섯 항목에서 1등입니다. 친절 55퍼센트, 실력 54퍼센트, 응대 52퍼센트, 청결 48퍼센트, 재방문 45퍼센트로 후기 71건 기준입니다.
한 항목만 다른 곳이 가져갔습니다. 가성비는 퀸터가 46퍼센트로 앞섭니다. 후기 84건 중 절반 가까이가 값어치를 짚었다는 뜻이라 아끼면서 놀고 싶으시면 볼 만한 숫자입니다.
후기가 109건으로 가장 많은 두바이는 1등 항목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여섯 항목이 38에서 44퍼센트 사이에 고르게 몰려 있습니다. 특별히 뛰어난 데는 없지만 크게 어긋나는 데도 없다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아래쪽은 응대 항목이 유독 낮아서 갈리나 8퍼센트, 아노바 12퍼센트, 마스터 21퍼센트에 그칩니다.
업소마다 다르고 밤나와는 확인되지 않은 것을 적지 않습니다. 대신 후기로 확인된 것을 말씀드리면, 금액을 들어가기 전에 못 박아두는 곳과 현장에서 정해지는 곳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크라운과 갈리나는 금액을 미리 고정해두는 쪽입니다. 두바이, 퀸터, 쿡테는 그렇지 않아서 자리에 앉은 뒤 조건이 붙습니다. 특히 쿡테는 입장료가 따로 붙고 들어간 다음 추가 권유가 이어진다는 지적이 후기에 반복됩니다. 쿡테의 평점이 후기 10건에 1.7점으로 8곳 중 꼴찌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금액이 고정된 곳부터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로컬 업소로 가실 거라면 룸에 들어가기 전에 시간과 조건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후기에서 반복되는 불만의 대부분이 이 지점에서 생깁니다.
8곳 중 4곳입니다. 크라운, 리버티, 아노바, 마스터에 한국어 응대가 있고 두바이, 퀸터, 갈리나, 쿡테에는 없습니다.
다만 한국어가 된다고 점수가 높지는 않습니다. 한국어가 되는 4곳의 평균이 2.88점, 안 되는 4곳의 평균이 2.87점으로 사실상 같습니다. 한국어가 되는 곳 안에서도 크라운 4.08점과 마스터 2.17점 사이가 1.9점 벌어져 있습니다.
말이 통한다는 조건과 자리가 좋다는 조건은 따로 보셔야 합니다. 한국어 응대만 보고 고르시면 아노바 2.31점, 마스터 2.17점처럼 후기 점수가 낮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24시간 운영은 한 곳도 없습니다. 대체로 저녁에 열어 새벽 2시에서 3시 사이에 닫습니다. 퀸터와 쿡테가 저녁 8시에 열어 새벽 3시까지로 가장 늦고, 두바이는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 리버티는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입니다.
크라운은 저녁 6시에서 밤 10시로 표기되어 있어 다른 곳보다 문 닫는 시각이 이릅니다. 늦게 움직이실 계획이면 이 점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위치는 8곳 모두 시내 안입니다. Lộc Thọ 쪽에 세 곳, 시내 로컬 쪽에 세 곳, Xương Huân과 시내 중심가에 각각 한 곳입니다. 걸어서 옮겨 다닐 만한 거리라 한 곳이 자리가 없으면 다른 곳으로 넘어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호텔 안에 있다고 후기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5성 호텔 5층에 있는 아노바가 2.31점, 4성 호텔 2층에 있는 리버티가 2.96점, 호텔 지하에 있는 갈리나가 2.17점입니다. 건물 등급과 만족도는 이 업종에서 따로 놉니다.
후기가 얇은 곳은 판단을 미루십시오. 갈리나 12건, 쿡테 10건, 마스터 24건, 아노바 26건은 아직 줄을 세우기에 표본이 부족합니다. 후기 40건이 넘는 네 곳부터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금액은 코스와 인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밤나와는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이 순위는 방문 후기 수와 평점을 함께 반영해 정합니다.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후기 수와 평점을 함께 보면 크라운 4.08점, 두바이 3.94점, 퀸터 3.65점 순입니다. 세 곳이 전체 후기 381건 중 264건을 차지합니다. 한국어 응대와 고정 금액을 원하시면 크라운, 값어치를 우선하시면 퀸터 쪽 후기가 좋습니다.
금액은 코스와 인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리고 로컬 업소는 현장에서 정해집니다. 밤나와는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다만 크라운과 갈리나는 들어가기 전에 금액이 고정되고, 두바이와 퀸터와 쿡테는 그렇지 않다는 점은 확인되어 있습니다.
8곳 중 4곳입니다. 크라운, 리버티, 아노바, 마스터에 한국어 응대가 있습니다. 다만 한국어가 되는 4곳의 평균은 2.88점으로 안 되는 4곳의 2.87점과 사실상 같으니, 한국어만 보고 고르지는 마십시오.
주말과 저녁 골든타임에 가실 거라면 미리 잡아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노바는 아예 예약제로만 받습니다. 퀸터는 골든타임을 비껴가면 자리 여유가 있는 편이고, 두바이는 워크인 입장이 어렵지 않습니다.
24시간 운영은 없습니다. 퀸터와 쿡테가 새벽 3시로 가장 늦고, 두바이와 리버티는 새벽 2시입니다. 크라운은 밤 10시로 표기되어 있어 다른 곳보다 이르니 늦게 움직이실 계획이면 미리 확인하십시오.
순위는 방문 후기 수와 평점을 함께 반영해 정합니다. 광고비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후기가 없는 곳은 신규이거나 아직 방문 기록이 안 쌓인 곳입니다.